토석류 재해로 파손됐던 G216 국도의 긴급 복구 작업이 며칠간 밤낮 없이 이어진 끝에 시짱(西藏)자치구 남서부에 위치한 지룽(吉隆) 통상구로 향하는 도로가 2일 기본적으로 북구됐다.
[신화통신 보도]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9-03 10:37:37
편집: 李翔华
토석류 재해로 파손됐던 G216 국도의 긴급 복구 작업이 며칠간 밤낮 없이 이어진 끝에 시짱(西藏)자치구 남서부에 위치한 지룽(吉隆) 통상구로 향하는 도로가 2일 기본적으로 북구됐다.
[신화통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