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후허하오터 9월12일] 최근 수년간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는 문화 전승과 도시 재생을 깊이 융합하여 역사·예술·민생이 어우러진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해 왔다. 그중 후허하오터 조소예술관은 국내외 유명 작가와 청년 신예의 작품이 모여 있는 곳으로 누적 방문객 수가 108만 명(연인원)을 넘어섰다.
10일 후허하오터 조소예술관에서 작품을 카메라에 담는 관람객. 2026.9.11

10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 시우쑤투(西烏素圖)촌 후이(回)공간예술센터에서 어린이가 도예를 배우고 있다.
최근 수년간 후허하오터시는 문화 전승과 도시 재생을 깊이 융합하여 역사·예술·민생이 어우러진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해 왔다. 그중 마을의 오래된 벽돌을 재활용해 세워진 후이공간예술센터는 전시·창작·열람·휴식 기능이 합쳐진 공간으로 다양한 예술 전시를 상시로 무료 개최하고 있다. 2026.9.11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