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충칭 10월 14일] 최근 수년간 충칭(重慶)시 다쭈(大足)구 융시(雍溪)진은 유휴공간을 활성화하고 활용하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에 유휴 상태였던 옛 양곡관리소를 문화 휴식 및 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충칭시 다쭈구 융시진의 리모델링된 옛 양곡관리소에서 여가를 보내는 주민과 관광객들을 13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10.13

13일 주민들이 찻집으로 변신한 옛 양곡관리소에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최근 수년간 충칭(重慶)시 다쭈(大足)구 융시(雍溪)진은 유휴공간을 활성화하고 활용하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에 유휴 상태였던 옛 양곡관리소를 문화 휴식 및 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2026.10.1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