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광저우 10월 18일] 지난 15일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에서 개막한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서비스 로봇 특별 전시구역이 마련됐다. 로봇 산업의 탄탄한 발전 토대를 바탕으로 글로벌 스마트 서비스의 고도화 수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캔톤페어 현장에서는 과학기술 혁신 성과, 첨단 기술,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이 공개됐다.
글로벌 기업과 바이어를 한자리에 모아 스마트 제조라는 블루오션을 함께 개척해 나가겠다는 취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