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광저우 10월 20일]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1기 오프라인 전시가 19일 막을 내렸다. 중국 대외무역센터(CFTC)에 따르면 19일 기준 214개 국가(지역)에서 온 해외 바이어 18만9천 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는 지난 회 같은 기간보다 13.3%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규모다. 중국 대외무역의 회복력과 활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해외 바이어가 지난 18일 '제140회 캔톤페어' 오토바이 전시구역에서 제품을 시승하고 있다. 2026.10.19

해외 바이어들이 지난 18일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에서 로봇 격투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제140회 캔톤페어' 1기 오프라인 전시가 19일 막을 내렸다. 중국 대외무역센터(CFTC)에 따르면 19일 기준 214개 국가(지역)에서 온 해외 바이어 18만9천 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는 지난 회 같은 기간보다 13.3%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규모다. 중국 대외무역의 회복력과 활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2026.10.19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