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0월 24일] 하이난(海南) 자유무역항이 봉관(封關∙특수 관세 지역으로 완전 분리) 운영 이후 정책적 혜택과 지리적 우위를 바탕으로 항공기 정비 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국제 항공 정비 허브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하이난 자유무역항에는 항공기 기체 정비, 부품 정비, 항공기 엔진 정비, 항공기 도장 등 주요 업무를 아우르는 전체 사슬 정비 산업기지의 기틀이 마련됐다. 특히 하이커우(海口) 공항 종합보세구는 원스톱 항공기 정비, 항공기 엔진 정비 등 2대 전문 거점을 구축해 다수의 선도기업을 유치했으며 30여 개 역외 항공사와 장기 협력 관계를 맺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