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푸위안 10월 31일] 헤이룽장(黑龍江)성에 위치한 헤이샤쯔다오(黑瞎子島) 도로 통상구 건설 프로젝트 완공식이 30일 푸위안(撫遠)시에서 열렸다.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계절 영향으로 인한 통관 병목 문제를 해소해 중국-러시아 경제무역 왕래 및 인문 교류를 잇는 새로운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드론으로 내려다본 헤이샤쯔다오 도로 통상구 여객 심사 터미널. 2026.10.30

30일 헤이룽장(黑龍江)성에 위치한 헤이샤쯔다오(黑瞎子島) 도로 통상구 전용 도로에서 시험 운행 중인 차량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