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룽성 11월 2일] 최근 몇 년간 광시(廣西)좡족자치구 구이린(桂林)시 룽성(龍勝)거(各)족자치현은 ‘별빛 다랑논’이라는 야경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해가 지면 다랑논(산의 비탈진 곳에 층층이 쌓아 만든 계단식 논)을 따라 설치된 태양광 등에 불이 켜지면서 천년의 역사를 지닌 다랑논과 반짝이는 등불들이 어우러져 독특한 야경을 연출한다. 이는 야경으로 야간 소비를 활성화하고 문화관광으로 농촌 진흥에 힘을 실어주는 중요한 엔진으로 자리잡았다.

10월 30일 저녁 광시(廣西)좡족자치구 구이린(桂林)시 룽성(龍勝)거(各)족자치현에 위치한 룽지(龍脊) 다랑논에서 관광객들이 야경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10월 30일 저녁 광시(廣西)좡족자치구 구이린(桂林)시 룽성(龍勝)거(各)족자치현에 위치한 룽지(龍脊) 다랑논에서 관광객들이 야경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10월30일 저녁 광시(廣西)좡족자치구 구이린(桂林)시 룽성(龍勝)거(各)족자치현 룽지(龍脊) 다랑논에서 열린 논 음악회를 드론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