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상하이 11월 7일] 중국의 두 번째 국산 대형 크루즈선 '아이다·화청(愛達∙花城)호'가 6일 상하이에서 인도됐다. '아이다·화청호'는 오는 12일 광저우(廣州)시 난사(南沙) 국제크루즈 모항에 도착한 뒤 22일 광저우에서 첫 운항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상하이 와이가오차오(外高橋)에서 촬영한 '아이다·화청호'. 2026.11.6

6일 상하이 와이가오차오(外高橋)에서 모습을 드러낸 '아이다·화청(愛達∙花城)호'.
중국의 두 번째 국산 대형 크루즈선 '아이다·화청호'가 이날 상하이에서 인도됐다. '아이다·화청'호는 오는 12일 광저우(廣州)시 난사(南沙) 국제크루즈 모항에 도착한 뒤 22일 광저우에서 첫 운항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6.11.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