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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침략 역사를 뒤집으려는 언행이 일본의 국제적 신용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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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1-16 09:52:04  | 편집 :  전명

(사진 출처: 중국 외교부 사이트)

   [신화사 베이징 1월 16일] 훙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열린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난징대학살은 일본 군국주의자들이 저지른 잔혹한 폭행이라며 이러한 침략 역사를 뒤집으려는 그 어떤 언행도 일본의 국제적 신용만 훼손하게 될 뿐이라고 표시했다.

   기자: 일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이 지난해 12월13일 국가추모일에 난징대학살 사건으로 30만명에 달하는 무고한 중국인들이 희생했다고 했는데 일본 측에서 이 숫자가 “타당치 못하”며 구체적인 피해자수에 대해 확정짓기 어렵다고 표시했다.

   훙 대변인: 난징대학살은 일본 군국주의자들이 중국 침략 전쟁에서 저지른 잔혹한 폭행이며 이는 명백한 증거로 일찍 결론이 난 일이다. 그는 침약역사를 뒤집으려는 그 어떤 언행도 일본의 국제적인 신용만 훼손하게 될 뿐이다.

   중국 측은 일본 측에 태도를 바로잡고 침략의 역사를 직시, 반성하겠다는 약속을 성실하게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번역/ 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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