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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감위, 증감위, 보감위 관계자 기자회견

출처 :  중국국제방송국 | 2016-03-13 17:44:51  | 편집 :  리상화

   제12기 전인대 제4차회의 보도센터가 12일 오후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상푸린(尙福林) 중국은행감독관리위원회 주석과 류쓰위(劉士余)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주석, 상쥔보(項俊波) 보험감독관리위원회 주석이 금융 핫 이슈와 관련해 내외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상푸린 은감위 주석은 은감위는 은행업이 경제사회발전을 지원하고 금융리스크를 방지하며 체계적이고 지역적인 리스크의 마지노선을 엄수하고 금융 안정을 수호해 은행업의 안정한 운행을 확보하도록 할 것이라고 표했다.

   상푸린 주석은 은감위는 개혁개방을 심화하고 각 유형의 자금이 은행업에 유입되는 루트를 원할히 해 민영은행의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푸린 주석은 은감위는 P2P 인터넷 대출 등 인터넷금융기구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관련 부문과 함께 인터넷 금융을 상대로 한 전문관리를 전개할 것이라고 표했다.

   주식발행등록제 개혁 문제에 언급해 류쓰위 증감위 주석은 자본시장의 상부설계로서 주식발행등록제를 실시해야 하지만 이는 비교적 긴 과정이 필요하며 등록제 개혁은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표했다.

   주식시장의 파동에 대해 류쓰위 주석은 자본시장의 발전과정에 반드시 시장화와 법치화의 기본방향을 흔들림없이 견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향후 중국 자본시장의 제도건설은 국제적인 성공경험을 참고로 할 것이지만 모든 개혁은 반드시 중국 국정에 입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쓰위 주석은 중국은 중소투자자들이 절대적 중심인 시장이라며 이 점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현상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래 몇년간 중소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하는 중국의 시장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서킷 브레이커제도를 추진하는 기본조건이 구비되지 않았다고 표시했다.

   상쥔보 보감위 주석은 올해 정부업무보고에 6번이나 상업보험을 언급했으며 여기에는 중병보험과 중대재난보험, 농업보험, 수출신용보험 등이 망라된다고 소개했다.

   빈곤구제에 언급해 상쥔보 주석은 보험업이 맞춤형빈곤구제를 전개함에 있어서 주로 중병보험빈곤구제와 농업보험빈곤구제, 사각지대빈곤구제, 산업빈곤구제 등 4가지 분야로 부터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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