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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중국 영화주간” 말레이시아서 개최

출처: 신화망 | 2016-03-22 15:21:12 | 편집: 박금화

   량거(梁戈)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中國國家新聞出版廣電總局電影局) 영화국 부국장(왼쪽), 황후이캉(黃惠康) 주 말레이시아 중국 대사(중간), 압달라 타리 말레이시아 영화발전국 위원장(오른쪽)이 중국 영화주간 개막식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신화망 쿠알라룸푸르 3월 22일] 21일 저녁, “2016년 중국 영화주간”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막을 올렸다. 주최측은 이번 한 주간의 행사를 빌어 중국과 말레이시아 양국 영화 업계의 교류에 박차를 가해 양국 인민의 상호 이해를 촉진하려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량거(梁戈)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中國國家新聞出版廣電總局電影局) 영화국 부국장은 영화주간 개막식에서 중국-말레이시아 관계가 부단히 발전하고 우의가 계속 깊어지며 민중들의 왕래도 점점 밀접해지고 있는데 그 중 영화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압달라 타리 말레이시아 영화발전국 위원장은 영화는 일종 국경을 뛰여넘는 예술로서 세계 부동한 국가, 부동한 문화, 부동한 배경의 사람들을 연결하여 공동으로 인류의 공통성을 탐구하게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영화주는 5부의 중국 영화를 선택해 말레이시아 관중들에게 선보이게 되는데 이는 양국 문화 교류 수준의 향상에 유리하고 양국 인민의 우의가 끊임없이 발전하는데 문화교량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번 중국 영화주는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영화국, 말레이시아 영화발전국과 주 말레이시아 중국 대사관이 공동 주최했다. "손오공의 귀환(西遊記之大聖歸來)"은 영화주의 개막편이고 "꺼져! 종양군(滾蛋吧!腫瘤君)","울프토템(狼圖騰)", "몬스터 헌트(捉妖記)"와 "로스트 인 타일랜드(泰囧)"등 영화도 잇따라 개봉하게 된다.

원문 출처:신화사

3월 21일,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영화애호가들이 중국 영화주간 영화 포스터 간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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