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華網韓國語

新華網韓國語 >> 기사 본문

아세안과 중일한 "10+3" 정상회의 개최

출처 :  신화망 | 2016-09-08 09:23:43  | 편집 :  리상화

(时政)李克强出席第十九次东盟与中日韩领导人会议

   9월 7일, 리커창(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비엔티안의 국립컨벤션센터에서서 제19차 아세안과 中日韓(10+3)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연설을 발표했다. [촬영/라오아이민(饒愛民)]

   [신화망 비엔티안 9월 8일] (쉬웨나이(許钺乃), 린하오(林昊) 기자)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과 중국, 일본, 한국은 7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제19차 아세안과 중일한(10+3) 정상회의를 열고 "10+3" 협력 메커니즘이 아시아의 경제발전 추동과 세계 경제 회복 견인을 위해 한 적극적인 기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회의는 퉁룬 라오스 총리가 주재했으며 리커창(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아베신조 일본 총리,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회의에 참석했다.

   퉁룬 총리는 개막사에서 아세안과 중일한(10+3)협력은 이미 본 지역의 중요한 협력메커니즘이 되었으며 1997년에 설립된 후 본 지역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 지역 협력을 추동하기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10+3" 정상회의는 아세안 10개국과 중일한간 관계와 협력을 한층 공고히하고 심화하는데 양호한 기회를 마련했다며 회의 참석자들은 또 2017년 "10+3" 협력 메커니즘 구축 20주년에 즈음해 경축행사를 진행할데 대해 논의했다고 전제했다. 퉁룬 총리는 "10+3"국가의 유효한 협력과 긍정적인 기여를 통해 이번 회의는 성공을 이룩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번역/ 리상화)

원문 출처: 신화사

 

추천 기사:

리커창 中총리, 제19차 아세안과 中日韓(10+3) 정상회의 참석

리커창 中총리, 제19차 중국-아세안(10+1) 정상회의 참석

리커창 총리, 중국-아세안 대화관계 구축 25주년 정상회의 기념식 참석

 

010020071350000000000000011103401356714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