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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즐거운 춘제’ 시리즈 볼거리 개막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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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7-01-18 17:24:17  | 편집 :  리상화

   [신화망 뉴욕 1월 18일] (양스룽(楊士龍) 기자) 닭이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재미난 볼거리가 줄줄이 공연된다. 엠파이어빌딩 ‘Chinese Red’ 점등식, 허드슨 강 새해 테마 불꽃놀이, 뉴욕 필하모닉 중국 신년음악회 등등. 2017년 미국 뉴욕 ‘즐거운 춘제(春節)∙중국 예술의 집합’ 시리즈 볼거리가 카운트타운에 들어갔다.

   미국 미중문화협회 양쉐란(楊雪蘭) 회장은 16일 뉴욕 총영사관에서 열린 뉴스 브리핑에서 중국 중앙미술학원이 미국 미중문화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제3회 ‘즐거운 춘제∙중국 예술의 집합’이 이달 23일~31일 뉴욕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양 회장은 2017년 ‘즐거운 춘제∙중국 예술의 집합’의 전체 주제는 ‘닭의 해, 빛의 향연’으로 이는 닭의 해에 담긴 광명과 희망의 길한 의미를 빌어 예술과 교육 행사 및 공공 예술활동을 통해 중미 문화의 표현과 대화, 이해를 추진하고 미래 문화 비전 번영의 아름다운 소망을 전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즐거운 춘제∙중국 예술의 집합’의 협력 파트너 뉴욕 필하모닉 중국 신년음악회는 31일 저녁 7시30분 뉴욕 링컨센터의 데이비드 게펠 홀(David Geffen Hall)에서 개최돼 9일간 공연된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달 말이 되면 링컨센터 광장에도 중국의 새해 원소가 가득한 공공예술전시회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뉴욕주는 2014년부터 음력 춘제를 법정공휴일로 지정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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