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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통계국 대변인: 내년 中 경제, 안정 속 호전 추세 유지할 수 있는 여건 갖춰

출처: 신화망 | 2017-12-15 11:41:31 | 편집: 리상화

12월 14일, 국무원신문판공실에서 주관한 기자회견에서 마오성융(毛盛勇) 국가통계국 언론대변인(오른쪽)이 2017년 11월 국민경제운행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촬영/신화사 기자 리신(李鑫)]

[신화망 베이징 12월 15일] 14일, 국가통계국은 11월 중국경제 주요 데이터를 발표했다. 마오성융(毛盛勇) 국가통계국 언론대변인은 14일 국무원신문판공실에서 주관한 기자회견에서 중국경제는 안정 속에서 호전되는 발전추세를 유지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었다고 말했다.

글로벌 경제현황을 봤을 때, 중국이 처해 있는 외부 환경은 비교적 좋다. 마오성융 언론대변인은 글로벌 경기회복의 추세가 비교적 명랑하고 발달한 경제체와 신흥경제체가 모두 경기회복의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무역도 비교적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외부환경이 비교적 좋다고 말했다.

국내 경제는 소비와 투자가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마오성융 언론대변인은 내년은 소비규모가 계속 커지고 구조가 격상되는 보폭이 빨라질 것이며 성장에 대한 기여도가 상승하는 양호한 추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조업 진흥이 빨라지고 제조업에 대한 투자가 계속 반등할 것으로 보이며 인프라 투자는 상대적으로 안정을 유지하고 부동산 투자는 기복이 심하지 않아 투자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추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오성융은 내년의 경제성장은 비교적 좋은 수요가 뒷받침 되어 있기 때문에 구조조정, 사업 모드의 전환과 업그레이드에 더욱 많은 힘을 기울이고 업무의 중심으로 간주하면서 높은 질의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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