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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대로 닦은 ‘돌산왕국’

출처: 신화망 | 2019-07-25 09:32:51 | 편집: 박금화

(社会)(5)“石山王国”筑富路

돌산의 면적이 현 전체의 면적(4000여 평방킬로미터) 중 89%를 차지해 예로부터 ‘돌산왕국’으로 불리는 광시 두안(都安) 야오족자치현은 국가 빈곤지원개발 업무 중점현이다. 두안 야오족자치현은 탈빈곤 추진 과정에서 교통 인프라 건설을 확대해 태산준령을 종횡하는 대로를 닦았다. 오늘날, 현 전체의 도로 총연장은 3582.6km로 늘어나 현지인들이 빈곤에서 벗어나 샤오캉을 향해 전진하는 데 더 빠르고 편리한 ‘부의 탄탄대로’가 되고 있다. [촬영/신화사 기자 루보안(陸波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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