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華網韓國語

新華網韓國語 >> 기사 본문

중국 국무원 공동예방·공동통제 메커니즘: 중국의 이번 전염병 유행 절정기 이미 지나갔다

출처: 신화망 | 2020-03-13 14:59:24 | 편집: 리상화

[신화망 베이징 3월 13일] 미펑(米鋒)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대변인, 선전사 부사장이 12일 개최된 국무원 공동예방·공동통제 메커니즘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이번 전염병 유행 절정기가 이미 지나갔다고 말했다.

미펑 부사장은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신 방역 현황을 통보했다. 그의 소개에 따르면, 3월 11일 0시에서 24시까지, 우한의 신규 확진 환자가 이미 한 자릿수로 하락한 8명 이고 우한을 제외한 후베이 모든 지·시는 이미 연속 일주일 신규 확진 환자가 없었다. 후베이 이외 성급 행정구역의 신규 확진 환자가 7명 이고 그중 6명은 해외에서 유입한 환자였다.

“이상 데이터에서 중국의 이번 전염병 유행 절정기가 전반적으로 이미 지나갔고 새로 발병하는 환자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전염병이 전반적으로 비교적 낮은 수준에 처해 있다는 신호를 읽을 수 있다”며 미펑 부사장은 환자 치료를 최우선으로 간주해야 하고 추호의 마비, 권태, 태만과 소홀함 없이 각 항 업무를 다그쳐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추천 기사:

팬데믹 대응은 ‘대행동’이 필요

인터뷰: “중국이 글로벌 경제에서 계속 중견 역할을 발휘할 것을 기대한다”

기사 오류를 발견시 하기 연락처로 의견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0086-10-8805-0795

이메일:xinhuakorea@126.com

010020071350000000000000011103401388738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