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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의 빈곤탈출 기록

출처: 신화망 | 2020-04-20 10:39:46 | 편집: 리상화

(新华全媒头条·图文互动)(1)中国东北角脱贫纪实

헤이룽장성 모허(漠河)시 베이훙(北紅)촌 당원 장푸순(張福順) 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민박집 처마에 붉은 등롱을 걸고 있다. (1월18일 촬영) [촬영/신화사 기자 왕쑹(王松)]

예전에는 원시, 황량, 가난이 마치 저주처럼 이 광활한 대지를 옭아매고 속박했다.

지금은 완강하고, 낙관적이고, 헌신적인 용사들이 빈곤과의 전투를 맹세하고 장려한 서사시를 쓰고 있다.

2020년, 중국은 전면적인 샤오캉(小康) 사회 건설 완성과 빈곤퇴치 총력전의 돌격 나팔을 불었다. ‘중국 동극’은 ‘전면적인 샤오캉’의 새로운 서광을 맞이했고, ‘중국 북극’은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총력을 다하는 과정에서 희망의 ‘북극성’을 찾았다. ‘혹한 금지구역’ 안에 있는 어룬춘 주민들은 혹한의 대지에 작별을 고하고 샤오캉을 향해 발걸음을 내디뎠다.

봄은 왔고 빈곤은 물러가고 있다. 헤이룽장(黑龍江)성 전부가 빈곤현 꼬리표를 뗐다고 선언하면서 중국 둥베이자오(東北角)의 절대 빈곤 해소는 결정적인 승리를 이루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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