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6월4일] 최근 류허(劉鶴)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 중미 전면적 경제대화 중국측 대표가 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과 각각 전화 통화를 했다.3일, 가오펑(高峰) 상무부 대변인이 중미 경제무역 분야의 정상적인 소통이 이미 시작되었고 쌍방 소통의 스타트가 순조로웠으며 공통점을 취하고 차이점을 보류하는 합의 하에 다음 단계는 공동노력을 통해 일부 실속 있는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하면서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