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6월28일] 3월 말 기준 중국의 대외채무 잔액은 약 2조5천3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 통계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말보다 1천258억 달러(5%) 증가한 수준이다.
왕춘잉(王春英) 국가외환관리국 대변인은 올해 1분기 중국의 외환보유액 구조가 한층 더 개선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외국인 투자자들이 위안화 채권 보유를 늘려 가고 있다며, 이는 중국 경제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