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7월9일] 관련 국제 업계기구와 외국기업 중국 대표들이 조만간 신장에 가서 신장의 목화 생산지와 방직 공장 등을 둘러보면서 현지 시찰할 것이라고 가오펑(高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이 8일 밝혔다. 그러면서 "점점 많은 기업과 기구들이 진실을 존중하고 시장 규칙에 따를 것이라 믿는다"며 "중국은 개별 국가가 기업을 무리하게 압박하는 패권주의 행보를 멈출 것을 촉구하는 한편, 외국기업이 신장과 무역·투자를 하는 것에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