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신화망 | 2021-08-14 09:38:35 | 편집: 朱雪松
[신화망 광저우 8월14일] 13일 열린 광저우시 브리핑에서 천빈(陳斌) 광저우시 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은 13일부터 모든 해외입국자는 14일간 집중 격리를 마친 후 기존에 7일간 자택에서 건강 모니터링을 받던 것에서 ‘7일 자가격리 관리’로 조정해 이 기간에 외출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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