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하얼빈 1월12일] 11일 관광객이 쑹화(松花)강 하얼빈(哈爾濱) 구간에서 말 위에 올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얼음의 도시'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시가 빙설 시즌을 맞았다. 눈과 얼음으로 덮인 쑹화강 하얼빈 구간은 빙설 놀이터로 변했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은 빙설 오락·운동을 통해 겨울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2026.1.11

'얼음의 도시'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가 빙설 시즌을 맞았다. 눈과 얼음으로 덮인 쑹화(松花)강 하얼빈 구간은 빙설 놀이터로 변했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은 빙설 오락·운동을 통해 겨울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11일 관광객들이 쑹화강 하얼빈 구간에서 빙상 보트를 체험하고 있다. 2026.1.11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