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상하이 2월13일] '제21회 라오시먼(老西門) 춘롄(春聯·음력설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글귀)대회'가 12일 상하이 문묘(文廟)에서 막을 올렸다.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미식을 맛보고 춘절맞이 용품을 구매하며 다가오는 말의 해 춘절(春節·음력설)을 축하했다.
이날 상하이 문묘 앞에 마련된 춘롄대회 현장. 2026.2.12

12일 상하이에서 열린 '제21회 라오시먼(老西門) 춘롄(春聯·음력설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글귀)대회'에서 사자춤 공연단과 상호작용하는 관광객.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