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2월17일] 춘절(春節·음력설)을 하루 앞둔 16일 베이징 융복사(隆福寺) 신춘(新春)장터가 춘절맞이 용품을 사고 길거리 음식을 맛보는 시민과 관광객으로 북적였다.
16일 융복사 신춘장터를 찾은 사람들이 먹거리를 즐기고 있다. 2026.2.16pagebreak

16일 베이징 융복사(隆福寺) 신춘(新春)장터에 등장한 말 조형물.
춘절(春節·음력설)을 하루 앞둔 이날 융복사 신춘장터가 춘절맞이 용품을 사고 길거리 음식을 맛보는 시민과 관광객으로 북적였다. 2026.2.1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