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올림픽] 점점 뜨거워지는 선수들의 '금빛 경쟁'-Xinhua

[2026 동계올림픽] 점점 뜨거워지는 선수들의 '금빛 경쟁'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2-18 13:54:38

편집: 李翔华

[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1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는 가운데 선수들의 금빛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파이널 B 경기가 1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려 중국 대표팀이 네덜란드팀을 제치고 3위를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 한창인 중국 대표팀의 류한빈(劉瀚彬), 우위(吳宇), 리원하오(李文淏) 선수(왼쪽부터). (사진/신화통신)pagebreak
피켜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경기가 1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날 연기를 펼쳐보이는 한국의 이해인 선수. (사진/신화통신)pagebreak
17일 아이스하키 남자 토너먼트에서 스웨덴 대표팀이 라트비아 대표팀을 5대 1로 꺾었다. 이날 경합을 벌이는 스웨덴 선수(오른쪽)과 라트비아 선수. (사진/신화통신)pagebreak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경기가 17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 중인 독일의 요하네스 로흐너(왼쪽) 선수와 게오르크 플라이슈하우어 선수. 이들은 1~4차 합산 결과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신화통신)pagebreak
노르딕복합 10㎞ 라지힐 개인전 크로스컨트리 경기가 17일 이탈리아 프레다초에서 열렸다. 이날 스키점프 중인 오스트리아의 요하네스 람파터 선수. 이날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핀란드가 각각 1·2·3위를 차지했다. (사진/신화통신)pagebreak
바이애슬론 남자 4x7.5㎞ 계주 경기가 17일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에서 열려 프랑스, 노르웨이, 스웨덴이 각각 1·2·3위를 차지했다. 이날 경기장을 질주하는 프랑스 선수(왼쪽 첫째). (사진/신화통신)pagebreak
컬링 남자 라운드 로빈 경기가 17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려 중국 대표팀이 8대 5로 미국 대표팀을 꺾었다. 이날 신중하게 스톤을 투구하는 중국의 리즈차오(李智超·왼쪽), 쉬샤오밍(徐曉明·가운데), 쉬징타오(許靜韜) 선수.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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