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톈진 2월18일] 춘절(春節·음력설)인 17일, 톈진(天津)시 중심산부인과병원에서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말띠 아이들이 탄생했다.
이날 의료진이 산모에게 막 출산한 신생아를 보여주고 있다. 2026.2.17pagebreak

춘절(春節·음력설)인 17일, 톈진(天津)시 중심산부인과병원 의료진이 신생아의 발도장을 찍고 있다.
이날 톈진시 중심산부인과병원에서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말의 해 아이들이 탄생했다. 2026.2.1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