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올림픽] 한계를 넘어서...각국 대표팀의 열띤 도전은 계속된다 -Xinhua

[2026 동계올림픽] 한계를 넘어서...각국 대표팀의 열띤 도전은 계속된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2-17 11:26:19

편집: 李翔华

[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17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어느새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각국 대표팀의 뜨거운 메달 경쟁은 계속되고 있다.

중국 대표팀은 16일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에 9-10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 중인 한국의 설예은(왼쪽). (사진/신화통신)
미국 대표팀은 1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여자 준결승전에서 스웨덴 대표팀에 5-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골문 앞에서 퍽을 다투고 있는 양측 선수들. (사진/신화통신)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전이 1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1위 네덜란드의 잔드라 벨제부르 선수(가운데), 2위 캐나다의 코트니 사로 선수(왼쪽), 3위 한국의 김길리 선수가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프리스타일 여자 스키 빅에어 결승전이 16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이날 은메달을 획득한 중국 대표팀의 구아이링(谷愛凌) 선수. (사진/신화통신)
알파인 스키 남자 회전 경기가 16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획득한 스위스 대표팀의 로이크 메이야르 선수가 기뻐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피겨스케이팅 페어 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이 1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날 2위에 오른 조지아 대표팀의 아나스타샤 메텔키나와 루카 베룰라바(왼쪽) 선수. (사진/신화통신)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경기가 16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렸다. 이날 1차전을 펼치고 있는 독일 대표팀의 요하네스 로히너(오른쪽)와 게오르그 플라이쉬하우어 선수. 이들은 1∙2차 경기 점수 합산 결과 1위에 올랐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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