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2월20일] 역대 가장 긴 춘절(春節·음력설) 연휴를 맞아 중국 각지에서는 관광객이 북적이며 즐거운 명절 풍경이 연출됐다.
지난 17일 베이징 룽탄후(龍潭湖) 공원에서 춘절 문화 묘회(廟會, 옛날 절 부근에 임시로 섰던 장터)를 둘러보는 외국인 관광객. 2026.2.19

지난 18일 베이징 융복사(隆福寺) 춘절(春節·음력설) 장터에서 쇼핑하는 관광객.
역대 가장 긴 춘절(春節·음력설) 연휴를 맞아 중국 각지에서는 관광객이 북적이며 즐거운 명절 풍경이 연출됐다. 2026.2.19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