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2월28일] 중국공예미술관(중국무형문화유산관)과 중국공산당역사전람관이 공동 개최한 신춘(新春) 무형문화유산 민속 행사가 2월 28일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베이징·산시(陝西)·저장(浙江)·네이멍구(內蒙古) 등 지역에서 온 민속공연단이 참가해 기린춤, 죽마극, 마두금(馬頭琴, 멍구족의 현악기) 음악 등 14개 민속 공연을 선사했다.
이날 산시성 북춤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 2026.2.28

2월 28일 야외에서 펼쳐진 베이징 사자춤 공연.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