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류판수이 2월27일] 음력 정월 초열흘인 26일 주변 지역에서 온 먀오(苗)족 군중과 여행객들이 구이저우(貴州)성 류판수이(六盤水)시에 있는 탸오화창(跳花場)에 모여 먀오족 전통 명절인 탸오화제(跳花節)를 함께 즐겼다. 탸오화제는 앞서 2008년 6월 제2차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됐다.
이날 축배의 노래를 부르고 있는 먀오족 군중. 2026.2.26

26일 중국 전통 복장을 입은 어린이들이 구이저우(貴州)성 류판수이(六盤水)시에 있는 탸오화창(跳花場)에서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