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쭌이 2월26일] 구이저우(貴州)성 쭌이(遵義)와 충칭(重慶)을 잇는 5629/5630편 열차는 공익 '완행열차'로 33년 동안 노선 주변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왔다. 일상적인 이동과 농산물 운송을 편리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객차에 농민 전용 구역을 마련해 농부들이 농산품을 놓고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25일 쭌이시 퉁쯔(桐梓)역으로 진입하고 있는 5630편 열차. 2026.2.26pagebreak

25일 마을 주민들이 5630편 열차에서 열차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구이저우(貴州)성 쭌이(遵義)와 충칭(重慶)을 잇는 5629/5630편 열차는 공익 '완행열차'로 33년 동안 노선 주변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왔다. 일상적인 이동과 농산물 운송을 편리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객차에 농민 전용 구역을 마련해 농부들이 농산품을 놓고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2026.2.2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