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구이딩 3월14일] 구이저우(貴州)성 구이딩(貴定)현의 '진하이(金海) 설산' 관광지에 유채꽃이 만개하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수년간 구이딩현은 '꽃놀이 경제'를 중심으로 농촌 관광 활성화에 힘써왔다.
13일 '진하이 설산' 관광지에 모인 오토바이 여행객들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3.13

13일 구이저우(貴州)성 구이딩(貴定)현 '진하이(金海) 설산' 관광지에서 한 연주자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