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서울 3월17일] 17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올리브영N 성수에서 기자 초청 행사가 열렸다. 한국 뷰티 리테일 분야의 중요한 창구로 꼽히는 올리브영N 성수는 CJ 그룹 산하 뷰티 리테일 브랜드 올리브영이 제품 혁신, 소비 트렌드, 리테일 체험 분야에서 거둔 최신 성과를 집중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트렌드 선도와 혁신 발전을 위한 한국 뷰티 산업의 성장 경로,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영향력을 소개했다.

교류 세션에서 최세연 CJ 그룹 올리브영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중국과의 협력 현황을 설명했다. 그는 중국 시장이 글로벌 전략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올리브영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중국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리브영 글로벌몰이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주요 판매 채널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고 덧붙였다.
최 팀장은 한국과 중국의 민간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한국을 찾는 중국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올리브영은 결제 편리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위챗페이, 알리페이 등 중국 결제 기관과 협력해 중국 소비자의 쇼핑 체험을 최적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브랜드 차원에서도 자체 브랜드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부 인기 제품은 중국 시장에서 꾸준히 높은 판매 실적을 올리며 세부 카테고리에서 선두권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밖에 행사 현장에선 한국 측이 자사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 경험을 공유하며 중한 뷰티 산업이 교류와 협력 발전에서 여전히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줬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