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시린궈러 3월26일] 따스한 봄날 기온이 오르면서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시린궈러(錫林郭勒) 대초원 유목민들이 양 출산시기를 맞아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17일 시린궈러맹 가다부치(嘎達布其)진에서 양을 모는 유목민. 2026.3.18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시린궈러(錫林郭勒)맹 가다부치(嘎達布其)진 한 목민이 17일 새끼 양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3-26 09:35:19
편집: 朴锦花

[신화망 중국 시린궈러 3월26일] 따스한 봄날 기온이 오르면서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시린궈러(錫林郭勒) 대초원 유목민들이 양 출산시기를 맞아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17일 시린궈러맹 가다부치(嘎達布其)진에서 양을 모는 유목민. 2026.3.18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시린궈러(錫林郭勒)맹 가다부치(嘎達布其)진 한 목민이 17일 새끼 양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