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3월30일] 청명절(淸明節)이 다가오면서 중국 각지에선 명전차(明前茶·청명 전에 따는 찻잎으로 만든 차)를 수확하는 차 농가들의 손길이 분주해졌다.
29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허저우(賀州)시에서 농민들이 명전차를 따고 있다. 2026.3.29

29일 저장(浙江)성 위환(玉環)시에 위치한 차밭에서 명전차(明前茶·청명 전에 따는 찻잎으로 만든 차)를 수확하는 농민.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3-30 10:07:03
편집: 朴锦花

[신화망 베이징 3월30일] 청명절(淸明節)이 다가오면서 중국 각지에선 명전차(明前茶·청명 전에 따는 찻잎으로 만든 차)를 수확하는 차 농가들의 손길이 분주해졌다.
29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허저우(賀州)시에서 농민들이 명전차를 따고 있다. 2026.3.29

29일 저장(浙江)성 위환(玉環)시에 위치한 차밭에서 명전차(明前茶·청명 전에 따는 찻잎으로 만든 차)를 수확하는 농민.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