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광저우 4월20일] 제139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제1기 오프라인 행사가 지난 19일 막을 내렸다. 중국대외무역센터(CFTC)에 따르면 19일 오후 5시 기준으로 216개 국가 및 지역에서 역대 수준을 넘어선 16만7천 명의 해외 바이어가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회 같은 기간 대비 5.9% 증가한 것으로 중국 대외 무역의 회복력과 활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4-20 10:47:24
편집: 林静
[신화망 광저우 4월20일] 제139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제1기 오프라인 행사가 지난 19일 막을 내렸다. 중국대외무역센터(CFTC)에 따르면 19일 오후 5시 기준으로 216개 국가 및 지역에서 역대 수준을 넘어선 16만7천 명의 해외 바이어가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회 같은 기간 대비 5.9% 증가한 것으로 중국 대외 무역의 회복력과 활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