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테헤란 4월20일]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1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란 항구와 해안선에 대한 미국의 고의적인 봉쇄 조치는 휴전 합의 위반이자 이란 국민에 대한 ‘집단적 처벌’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러한 행위는 전쟁범죄와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4-20 10:52:41
편집: 林静
[신화망 테헤란 4월20일]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1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란 항구와 해안선에 대한 미국의 고의적인 봉쇄 조치는 휴전 합의 위반이자 이란 국민에 대한 ‘집단적 처벌’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러한 행위는 전쟁범죄와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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