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구이강 7월14일] 태풍 '마이삭'의 세력이 점차 약해지면서 광시(廣西)좡족자치주 구이강(貴港)시는 진흙 제거, 전력 공급 복구 등 태풍 피해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3일 구이강 시내에서 진흙 제거 작업에 한창인 직원. 2026.7.13

13일 광시(廣西)좡족자치주 구이강(貴港)시의 한 주거단지에서 전력 복구 작업에 나선 직원.
태풍 '마이삭'의 세력이 점차 약해지면서 구이강시는 침수로 인한 진흙 제거, 전력 공급 복구 등 태풍 피해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6.7.1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