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스자좡 9월12일] 중추절(中秋節)을 앞두고 허베이(河北)성 스자좡(石家莊)시 황좡(黃莊)촌의 100여 개 월병 생산기업이 생산·판매 성수기를 맞이했다. 최근 수년간 황좡촌은 전통 제조 기법을 고수하면서도 신제품을 꾸준히 개발하며 '황좡 월병' 브랜드를 키워왔다. 그 결과 현지 월병 산업은 주변 지역 주민 3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농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11일 황좡촌의 한 월병 생산기업에서 작업자들이 월병을 만들고 있다. 2026.9.11

11일 허베이(河北)성 스자좡(石家莊)시 황좡(黃莊)촌의 한 월병 생산기업에서 한 직원이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월병을 판매하고 있다.
중추절(中秋節)을 앞두고 황좡촌의 100여 개 월병 생산기업이 생산·판매 성수기를 맞이했다. 최근 수년간 황좡촌은 전통 제조 기법을 고수하면서도 신제품을 꾸준히 개발하며 '황좡 월병' 브랜드를 키워왔다. 그 결과 현지 월병 산업은 주변 지역 주민 3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농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2026.9.11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