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9월 18일] 올해는 9·18 사변이 발발한 지 95주년이 되는 해다. 18일, 중국 각지에서 역사를 가슴에 새기고 선열들을 기리며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가 열렸다.
18일 오전 선양(瀋陽)시 9∙18 역사박물관 잔력비(殘歷碑) 광장에서 ‘9∙18을 잊지 말자’ 타종∙경적식이 진행됐다. 이날 ‘9∙18을 잊지 말자’ 타종∙경적식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18일, 사람들이 난징대학살 희생동포 기념관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8일, 구이저우(貴州)성 첸둥난(黔東南)먀오(苗)족둥(侗)족자치주 전위안(鎮遠)현 제1초등학교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모여 다큐멘터리 《9·18》을 시청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8일, 뎬시(滇西) 응용기술대학교 보석학부 교사와 학생들이 윈난(雲南)성 텅충(騰沖)시에 위치한 뎬시 항전기념관에서 관람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8일, 사람들이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에 위치한 동북열사기념관에서 기념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8일, 베이징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에서 학생 대표와 기념관 임직원 대표들이 항일 영렬들에게 헌화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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