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정친원이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화망 베이징 10월 14일] 중국 여자 테니스 간판 정친원(鄭欽文)이 11일 베이징에서 열린 2026차이나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러시아의 미라 안드레예바를 2대 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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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열린 경기에서 미라 안드레예바가 리시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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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정친원이 시상식에서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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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상식 후 정친원이 우승 트로피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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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정친원이 경기를 마친 후 자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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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정친원이 경기를 마친 후 자축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