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허페이 10월 15일] 안후이(安徽)성 허페이(合肥)시 창펑(長豐)현은 유전자원 보호와 종자 원천기술 개발을 강화하고 우량 품종의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자체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과일·채소 품종들이 중국 전역으로 보급되고 해외로도 수출되고 있다.
13일 창펑현의 한 자동화 온실에서 직원이 과일과 채소의 생육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14

13일 안후이(安徽)성 창펑(長豐)현의 한 유전자 편집 실험실에서 직원이 유전자 증폭 작업을 하고 있다.
창펑현은 유전자원 보호와 종자 원천기술 개발을 강화하고 우량 품종의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자체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과일·채소 품종들이 중국 전역으로 보급되고 해외로도 수출되고 있다. 2026.10.14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