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하얼빈 10월 16일] 가을 수확철이 되자 곡물 생산 대성(省)인 헤이룽장(黑龍江)성의 곡물 건조장들이 잇따라 작업을 개시했다. 농민들은 수확한 벼·대두·옥수수를 말리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14일 헤이룽장성 솽야산(雙鴨山)시의 한 건조장에서 트랙터를 몰며 건조할 옥수수를 운반하는 농민들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10.15

14일 베이다황(北大荒)그룹 헤이룽장(黑龍江) 궁칭(共青)농장회사의 한 건조장에서 농민이 벼 더미를 정리하고 있다.
가을 수확철이 되자 곡물 생산 대성(省)인 헤이룽장성의 곡물 건조장들이 잇따라 작업을 개시했다. 농민들은 수확한 벼·대두·옥수수를 말리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2026.10.15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