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메달을 딴 중국의 린이레이(가운데)와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인도네시아, 이란 선수들이 3일(현지시간)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화망 다카르 11월 4일] 3일(현지시간) 세네갈에서 열린 ‘2026 다카르 청소년올림픽’ 우슈 남자 장권전능 결승에서 중국의 린이레이(林益磊)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올림픽 시리즈 대회 역사상 첫 우슈 금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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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중국의 린이레이가 곤술 연기를 펼치고 있다. 린이레이는 남자 장권전능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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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린이레이가 경기가 끝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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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장이레이가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