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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 새형세로부터 보는 중국경제의 신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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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3-02 10:19:48  | 편집 :  전명

(자료 사진)

   [신화사 베이징 3월 2일] 글로벌 경제가 국제금융위기 이후 가장 복잡하고 불확실한 비전에 직면한 새단계에서 “신상태”에 진입한 중국 경제는 세계에 어떤 영향을 조성할까? 중국은 다시 한번 세계 경제 성장의 엔진이 될 수 있을까? 이는 올해 중국 양회의 개최를 앞두고 해외 언론과 관찰가들이 밀접하게 주목하는 문제다.

   적지 않은 해외 전문가들이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전면적 개혁 심화의 원년을 거쳐 중국경제는 체제 전환과 업그레이드, 질의 향상과 효과 증진의 안정적인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세계 경제와의 인터랙티브 방법에도 심각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중국은 능동적으로 적응하고 적극적으로 글롭러 경제의 새로운 형세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세계경제의 발전과 관리에 새로운 생기와 활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글로벌 경제: “새로운 평범함”속의 분화, 전환과 탈바꿈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금융위기의 “대쇠퇴”를 겪고난 글로벌 경제는 현재 “새로운 평범함”시대: 비교적 낮은 경제 성장율이 비교적 높은 실업율을 동반하는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새로운 평범함”속에서 새로운 추세가 형성되고 있다. 우선 주요 경제체의 발전 추세가 분화를 보이고 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경제체의 거시정책의 진행속도가 다르고 심지어 역행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국제경제계 인사들은 중국의 경제가 여러해 동안의 발전과 변천을 거쳐 역사적인 “탈바꿈”을 맞이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구도를 재구성하는 중요한 역량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오늘날 서방의 주요 경제학자들은 중국의 노하우와 중국 방안의 의의를 열심히 관찰하고 깊이 생각해봐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세바스찬 벅업 세계경제포럼 프로젝트 발전부 팀장은 서방에서 정의한 현대성이 신용위기에 빠졌다면서 사람들이 서방에서 세계에 물질과 정신적인 공공제품을 제공할 수 있을지 여부에 우려를 보이고 있는 와중에 중국의 경제, 관리 능력과 국제적인 시야가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숙되는 것은 더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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