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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게 명기되는 톈진항의 울음소리--"8.12" 특대 화재 폭발 사고 7일제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8-19 09:10:08 | 편집: 전명

8월 18일 비둘기 한 마리가 타버린 자동차들로 이뤄진 폐허 위에서 날고 있다.[촬영/ 신화사 기자 바이위(白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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