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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관찰: 국제금값, 걸어가야 할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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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1-04 15:16:44  | 편집 :  리상화

  

  [신화망 베이징 1월 4일] 지난해 연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기준금리 인상결정을 발표했다. 이같은 내용은 앞서 투자자들이 예기한바대로지만 실제 발표된 이후, 국제황금시장 전자판 거래에는 비교적 강한 반응이 나타났다. 2015년, 국제금값은 3년 연속 하락세로 마감했다. 2016년, 국제금값시세는 악재뒤 호재라는 탄성을 보일 것인가? 이에 대해 업계인사들은 그다지 낙관적이지 않은 태도를 보였다.

   대종상품거래로 유명한 가오성(高盛)그룹은 미래 12개월사이, 금값은 1000달러/온스의 수준으로 운행될 것이라 예측했다. 낮은 인플레이션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라는 통로는 금값 하락세를 가늠하는 주요한 기준으로 된다. 2013년 금값 폭락세를 정확히 예언했던 가오성그룹의 Geoffrey Cori는 금값에서 최악의 순간은 아직 남아있는 상황이라 지적했다. 그는 금값은 1000달러/온스라는 중요한 심리적 관문으로까지 하락할뿐더러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이 낮은 운행에 처할 것이라 인정했다.

   시티코프 국제투자은행에서도 유사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 그들 대부분은 2016년 제1분기 금값은 1000달러/온스로 하락할것이고 전 년 평균 가격도 2015년과 대비 시 진일보 하락할것이라고 하였다. 심지어 네델란드 은행은 2016년 제4분기 금값은800달러/온스 수준으로 하락할것이라고 판단하였다. 하지만 향항상하이은행을 대표로 하는 일부 기구들은 부동한 관점을 보였다. 그들은 2016년 금값은 이미 바닥으로 떨어졌기때문에 다시 회복할것이라고 예측하였다. 홍콩상하이은행(HSBC) 분석사의 말에 의하면 금값은 회복하기 전 1000달러/온스 대관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한다.

   황금시장에 영향을 주는 여러가지 요소로부터 볼 때 2015년좌우 금값 발전 추세의 주요인소는 여전히 미구화페정책변화와 예기하는 달러 대폭 상승, 전 세계성 통창, 세계 경제 증장이 느려지는것으로 인한 황금실무의 수요부진, 지연정치 위험사건의 빈번한 발생 등이다. 전 두개 인소는 금값이 근 6년래 연속 최저치에 도달하는 결정적 원인이다.

   2016년을 전망해 보면 상술 인소 중 미국 부가이자 진행과정이 달러에 주는 영향 외 기타 부분은 2015년과 비교 시 크게 명확한 변화가 없다. 즉 기본면으로 분석할때, 미래 1년동안 금값의 하행 압력은 여전히 상승동력보다 크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관점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부가이자 역사 상 금값 상승의 선례는 적지 않았다. 최근 한번은 2004년 6월부터 2006년 6월, 2년동안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서 부가이자를 여러번 추가하였는데 이때 국제 금값은 400달러/온스의 수준에서 700달러/온스 이상으로 상승하였다.

   예견할수 있는것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부가이자 예측하에 황금시장은 또 한번의 힘든시기를 겪어야 한다.

원문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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