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華網韓國語

新華網韓國語 >> 기사 본문

공급측 구조성 개혁의 싸움에서 이기자—대표위원들, 시진핑 총서기의 공급측 구조성 개혁 중요 연설에 대해 열렬히 토론

출처 :  신화망 | 2016-03-13 09:42:12  | 편집 :  리상화

   [신화망 베이징 3월13일](안베이(安蓓), 리옌샤(李延霞), 우위(吳雨) 기자) 전국 양회 기간, 시진핑(習近平) 총서기가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회의 일부 대표단 심의에서 한 연설은 공급측 구조성 개혁의 추진에 대해 길과 방향을 제시했고 결심과 자신감을 굳혔다.

   “가감법(加減法)”을 잘하여 산업 구조조정을 가속화하자

   과잉 생산능력을 제거하는 것은 올해 공급측 구조성 개혁의 첫째 임무다. 3월8일 오후, “적극적이고 타당하게 과잉 생산능력 제거 과정 중의 인원 안치 사업을 진행하여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착실하게 추진하자(積極穩妥做好去產能過程中的人員安置工作紮實推進供給側結構性改革)”는 주제를 둘러싸고 전국 정협 제12기 제4차회의 제안처리협상회가 열렸다.

   “80%의 생산능력 제거에 관한 제안은 모두 인원 안치와 관련되는데 이것은 생산능력 제거 업무의 복잡성을 설명한다.” 신창싱(信長星)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 부부장은 제안 담당부서 책임자로서 협상회에 참가했다. “다음 단계는 제안을 받아들여 정책을 보완하고 직원들이 원활히 이행하고 개혁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확보하는 것이다.”

   감법을 잘하는 동시에 가법도 잘해야 한다. 구성주(辜勝阻) 전국인대대표 및 경제학자는 공급측 구조개혁의 첫번째는 자원요소를 과잉 생산능력 기업들로부터 방출하여 신흥산업에 더욱 많은 노동력, 자본, 기술을 수송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들은 수요가 없는 것이 아니라 공급이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한 것이다.” 리잔퉁(李占通) 전국 정협위원 및 텐진다퉁투자그룹(天津大通投資集團) 회장은 중국은 거대한 시장이 개발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은 수요로부터 출발해야 하고 전문성을 추구해야 하는데 전기밥솥을 만드는 회사는 전기밥솥을 잘 만들어야 하고 변기뚜껑을 만드는 회사는 변기뚜껑을 잘 만들어야 한다.”

   왕리핑(王利平) 전국인대대표 및 장쑤쑤첸광버홀딩스유한회사(江蘇宿遷廣博控股集團有限公司)은 정부가 공급측 구조성 개혁에서 중매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업이 인수 합병과 재편 등 형식의 연합을 통하여 더욱 크고 더욱 강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끔 도와주고 인도하여야 한다.”

   혁신으로 발전을 이끌고 새로운 동력 에너지의 양성을 가속화해야 한다

(两会)习近平参加上海代表团审议

   3월 5일,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회의 상하이 대표단의 심의에 참석했다. [촬영/쥐펑(鞠鵬)]

   3월5일, 시진핑이 상하이(上海)대표단 심의에서 혁신 발전 이념의 첫째는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전사회 연구 개발 경비의 투입 강도가 2.5%에 달하고 과학기술 진보가 경제 성장에 대한 공헌률이 60%에 달하며 전략적 신흥산업의 증가치가 국내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에 달한다…“13차5개년”계획 강령 초안에서 제기한 목표는 고무적이다.

   리쟈밍(李家明) 전국인대대표, 칭화대학교(清華大學) 원자분자나노과학연구센터 주임은 앞으로 5년간 과학기술의 진보가 경제에 대한 공헌률이 끊임없이 제고함에 따라 과학 혁신이 점차적으로 전 사회의 보편적 인식으로 될 것이며 과학지식, 기술 능력, 과학 관리 등 혁신 요소들이 풍부해지며 국민경제에 대해 거대한 추동력을 형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혁으로 체제 및 메커니즘의 장애를 타파하고 제도 보너스를 방출

   3월 7일 오전,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회의 헤이룽장(黑龍江) 대표단의 심의에 참석했다.

   3월7일, 시진핑이 헤이룽장(黑龍江)대표단 심의에서 전면적으로 개혁을 심화하고 각 방면에서 창조 활력을 속박하는 체제 및 메커니즘 장애를 뚫어야 한다고 말했다.

   쉬이핑(徐一平) 대표는 올해 2월말, 장쑤성에서는 원가 내리기 “콤비네이션 블로”를 선보였는데 32조의 구체적인 조치로 기업 용역, 에너지 사용, 토지 사용, 물류, 융자, 세금, 교역 등 사항의 비용을 내렸는데 예산에 의하면 전 성 기업이 직접적으로 600억위안에 달하는 원가를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한“개혁 조치를 통하여 원가를 내림으로써 기업이 더욱 많은 자금을 혁신 연구 개발에 투입할 수 있고 산업 체인을 추동하여 저가 제품으로부터 중고가 제품으로 나아가며 공급측으로부터 수요측으로 기울이는 새로운 평형에 도달하여 기업이 더욱 좋고 건강하게 발전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바이충언(白重恩) 전국정협위원 및 칭화대학교 교수는 “공급측 효율과 품질을 제고하려면 행정 기구를 간소화하고 권력을 하부에 이양하여 규정이 공정하고 투명해야 한다. 시장이 결정적인 작용을 발휘하게 하고 기업이 우승열패에서 발전 방향을 찾게 하려면 이또한 정부가 더욱 좋은 작용을 발휘하여 공정하고 양호한 시장환경을 창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출처: 신화사

 

관련 기사:

7개국 주중 대사: 中, 양질의 혁신발전의 길로 들어설 것이다 

양회(兩會) 일정 절반 넘어... 외국 네티즌들 어떻게 보고 있는가?

 


010020071350000000000000011103401351828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