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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계인도주의정상회의에 80여개국 대표들 참가 예정

출처 :  신화망 | 2016-05-03 15:11:14  | 편집 :  이매

 

(자료 사진)

   [신화망 유엔 5월 3일] (니훙메이(倪紅梅), 구전츄(顧震球) 기자) 2일, 유엔 인도주의 업무조정국의 국장 오브라이언은 이미 80여개국의 대표들이 곧 열리게 될 제1회 세계인도주의정상회의(world humanitarian summit)에 참석하기로 확정됐으며 그중에는 45개국의 나라 원수들과 정부 수뇌자들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제1회 세계인도주의정상회의는 5월23일부터 24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게 된다. 오브라이언은 당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소개했다.  그는 약 80여개국의 6000여명 대표들이 정상회의에 참가하는데 각 나라 지도자들 외에도 상업계, 구호단체, 민간단체 대표들과 영향받는 대중들, 청년대표들도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브라이언은 2015년에 세계적으로 약 1.25억명의 사람들이 인도주의적 구호가 필요했고 6000만명 사람들이 부득이하게 집을 떠나야만 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끊임없이 변하는 형세에 맞춰 인도주의행동도 반드시 같이 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여 각 측에서는 반드시 변화할 것을 약속하고 더 좋은 방식으로 구호를 제공하며 유엔 시스템 내에서 더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오브라이언은 이번 정상회의는 기부대회가 아니라 각 나라들이 행동을 통하여 인도주의 구호를 개선하도록 승낙을 받아내는데 주요 목적을 둔다고 피력했다. 그는 또 정상회의가 끝난 후, 유엔 관계측에서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각 측에서 받은 향동 약속을 귀납함으로써 차후 인도주의 행동에 보다 효과적인 지도를 제공하게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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